컨텐츠상세보기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스탠퍼드대 미래실행 보고서 (커버이미지)
알라딘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스탠퍼드대 미래실행 보고서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티나 실리그 지음, 김효원 옮김 
  • 출판사마일스톤 
  • 출판일2016-02-21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8, 누적예약 0

책소개

구글, 야후, 나이키, 인스타그램…

프랑스 GDP에 맞먹는 연매출의 글로벌 기업들을 키워낸

스탠퍼드대 기업가 정신 연구소 STVP

명강의를 집대성한 단 한 권의 책!



“지혜와 실질적인 도구를 함께 제공하는 멋진 책 ” _리즈 와이즈먼

“영감에서 실행으로 넘어가는 방법을 보여주는 최고의 책” _애덤 그랜트



스탠퍼드대학생들이 가장 열광하는 명강의 교수이자

베스트셀러《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저자

티나 실리그의 16년 명강연 정수만 수록된 화제의 최신간!




스무살. 막 성인의 문턱에 들어선 설레고 떨리는 마음,

의미 있는 무언가를 이루고 싶고 남들과는 다른 사람이 되고 싶지만

정작 무엇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는 아무것도 모르는 불안한 상태.

쉰다섯. 수십 년 동안 몸담았던 조직을 떠날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

아직도 일하고 싶고, 할 일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기대보다는 두려움만 가득한 상황.

막연히 ‘잘될 거야’를 주문처럼 반복하지만 거기에서 그칠 뿐. 뿌연 안개 속에 가려진 앞날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뚜렷한 의지를 가지고 삶을 다시금 ‘시작’하려 하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이 가진 에너지의 원천을 활용하는 방법은 모르고 있다. 새로운 학업 혹은 창업을 꿈꾸는 20대 청년이든 은퇴 이후를 준비하는 50대 중년이든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저자이자 스탠퍼드대 기업가 정신 연구소 STVP 집행이사인 티나 실리그는 신간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통해 십수년의 연구결과를 예리한 통찰력으로 분석한 ‘확실한 미래 로드맵’을 제시한다. 사람들이 단지 머릿속에만 담고 있던 탁월한 아이디어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고, 그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는 방법을 실리콘밸리와 스탠퍼드대학의 사례들을 중심으로 명쾌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실리콘밸리 중심에 있는 스탠퍼드대의 STVP는 구글, 야후, 인스타그램, 나이키, HP 같은 굴지의 글로벌 기업 창업자들을 키워낸 ‘기업가의 요람’이다. 스탠퍼드대 출신이 창업한 기업의 연간 매출은 프랑스의 국내총생산(GDP)과 맞먹는 2조 7,000억 달러다(2012년 기준). “불가능으로 상상 그 이상을 이룬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미래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완벽한 미래 로드맵과 현실적 매뉴얼을 제시하는 스탠퍼드대 명강의의 모든 것, 즉 입문 단계에서부터 실제 과제에 이르기까지 이 한 권에 오롯이 담겨 있다. 그 어느 나라보다도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고민하며 미래를 위한 대비에 여념이 없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이제 제대로 할 수 있다”

막연한 희망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인생을 위한

확실한 미래 로드맵



“새로운 삶의 프레임을 제시한 내가 읽은 책 중 최고의 책이다!” _미국 아마존 독자 리뷰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고유한 인생을 살아가는 동시에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의무가 존재한다. 이 두 가지 의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적절한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이 세상에 실현하는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가 받는 교육은 혁신이 아닌 지식의 주입과 암기만 강조한다. 학교는 학생 스스로 영웅이 되도록 가르치지 않으며 그저 영웅에 대한 지식 전달에만 초점을 맞춘다. 현실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이를 해결하는 수많은 방법을 가르쳐주는 대신, 단 하나의 정답만 있는 문제만 가르칠 뿐이다. 스탠퍼드대에서 10년 넘게 ‘창조성과 혁신’을 가르친 저자는 이러한 교육의 한계와 오류를 명확히 짚어준다.



-지금 당장 열정이 없어도 좋다. 경험이 쌓이면 자연스레 따라온다.

-혁신과 창조성, 기업가 정신은 타고난 성향이 아니며 학습이 가능하다.

-상상력, 창조성, 혁신은 비슷비슷하거나 대체, 호환되는 개념이 결코 아니다.

-상상력, 창조성, 혁신, 기업가 정신 사이에는 엄연한 위계 구조가 존재한다.



수많은 자기계발 도서들이 혁신을, 상상력을, 창조성을, 기업가 정신을 주제 삼아 이를 성공의 비결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수년간 이 분야에 전념한 티나 실리그는 대단한 사실 하나를 발견한다. “상상력이 창조력을 낳고, 창조력은 혁신을 낳고, 혁신은 기업가 정신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기업가 정신이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한다.” 바로 네 가지 개념에 따른 순환 주기야말로 우리가 꿈꾸는 삶을 실현하는 데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거대한 이론 체계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체계 없이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수 없다고 단정한다.

티나 실리그는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네 가지 개념의 관계를 모형으로 만들어 ‘발명 주기(Invention Cycle)’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모형은 머릿속 아이디어를 끄집어내어 실행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압축하고 있을 뿐 아니라, 상상력, 창조성, 혁신, 기업가 정신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보여주며, 주기의 각 단계에서 요구되는 태도와 행동도 설명하고 있다. 또한 마지막 단계가 다시 첫 번째 단계로 어떻게 선순환을 그리는지 보여준다.

저자는 이러한 발명 주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각 단계에 필요한 행동과 태도를 갖춘다면, 더 많은 기회를 열게 되며, 더 많은 고정관념에 도전하게 되고, 더 많은 아이디어가 실행된다고 말한다. 이는 더 나아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이루는 ‘미래 로드맵’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확언한다.



-상상력이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마음속으로 그려보는 단계다

상상력에는 몰입하는 태도와 대안을 구상하는 행동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호기심을 가지고 몰입하는 경험과 아이디어를 마음속으로 구상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우리가 타고난 자연스러운 능력인 상상력은 직-간접 경험의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이나 독서, 요리, 음악, 영화 등을 통해 경험의 폭이 다양해질수록 상상력도 더욱 풍부해진다. 이처럼 상상력을 발휘하여 얻은 아이디어는 혼자 마음속에 간직할 수도 있고 타인과 공유할 수도 있다.



-창조성이란 상상력을 토대로 도전에 대응하는 단계다

창조성에는 동기부여하는 태도와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해결책을 실험하는 행동이 필요하다


창조적 아이디어는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그 성과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생각이다. 그러한 아이디어는 자신에게는 참신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상상력과 창조성은 명백히 구분되는 개념이다. 해변 풍경에 몰입하여 이를 마음속으로 그려보는 것 자체는 상상력을 발휘하는 행동이지만, 그 상상력을 토대로 그 풍경을 그림에 담는 것은 창조성을 발휘하는 행동이다. 태양열 자동차를 구상하는 것은 상상력을 발휘하는 행동이지만, 실제로 태양열 자동차를 만드는 것은 창조적인 행동이다.



-혁신이란 창조성을 토대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고안하는 단계다

혁신에는 집중하는 태도와 자신만의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도록 문제를 재구성하는 행동이 필요하다


혁신적 아이디어는 창조성과 반대로 혁신자 자신에게도 새로울 뿐 아니라 사회 전체에도 새롭다. 혁신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참신한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하며, 고정관념에 도전하고 상황을 재구성하며 서로 다른 분야의 아이디어를 융합할 줄 알아야 한다. 표면적으로 혁신과 창조성은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혁신은 단순히 일상생활에서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기 때문에 창조성과 분명히 구분되어야 한다. 3D프린팅(1984), 웹브라우저(1990) 등이 대표적인 혁신의 사례다. 지극히 역동적인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 기업들은 언제나 혁신을 추구한다.



-기업가 정신이란 혁신을 토대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타인의 상상에 영감을 주는 단계다

기업가 정신에는 끈기 있는 태도와 타인에게 영감을 주는 행동이 필요하다


기업은 혁신의 결과물을 상업화해야 하므로 기업가 정신은 기업에 꼭 필요한 능력이다. 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가적 사고가 필요한 모든 상황에서도 기업가 정신은 매우 중요하다. 기업가 정신을 지닌 의사라면 인명을 구하는 절차를 고안하고 실행할 것이다. 기업가적 교육자는 효과적인 교습 기술을 발명하고 적용하며, 기업가적 정책입안자는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획기적인 법안을 만들고 시행할 것이다.



모호한 불안감을 떨쳐버리고 명확하고 분명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싶은가?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이 세상으로 끄집어내어 실현시키고 싶은가? 거창하고 혁신적인 성과를 이루는 사람은 그저 몇몇 특별한 천재들일 뿐, 나 자신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수많은 성공한 기업가들을 배출하고, 그렇게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스탠퍼드대학의 강의실로 지금 이 책이 당신을 인도한다.

저자소개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스탠퍼드대학교 공과대학의 경영과학 공학과의 실무 교수이자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STVP)의 집행이사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과 《스무살에 배웠더라면 변했을 것들》의 저자이기도 하다. 2009년에는 공학 교육에서 선구자적 업적을 남긴 것을 인정받아 미국 공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에서 고든상(Gordon Prize)을 수상했다. 트위터 계정 @tseelig에서 그녀를 팔로우할 수 있다 .

목차

한국어판 서문

독자에게

서론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1장 상상력

경험이 가르쳐준 기회




01 몰입_ 시작은 언제나 몰입의 법칙

02 구상_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2장 창조성

연극은 어떻게 젊은 관객을 끌어당겼는가




03 동기부여_ 가슴 뛰는 삶으로의 초대

04 실험_ 알을 깨트리라



3장 혁신

누가 그림을 금박지 위에 그릴 수 있다고 상상했겠는가




05 집중_ 쓰레기를 처리하라

06 재구성_ 기회인가, 위기인가



4장 기업가 정신

마침내 배가 출항했다




07 끈기_ 무엇이 ‘당신’이라는 배를 수면 위에 띄우는가?

08 영감_ 이야기를 엮으라



결론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



프로젝트 요약

감사의 말

참고문헌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