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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제왕, 마이클 잭슨 : 스릴러로 시작한 팝의 황제 이야기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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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제왕, 마이클 잭슨 : 스릴러로 시작한 팝의 황제 이야기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망고소녀 외 지음 
  • 출판사씨익북스 
  • 출판일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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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96년 10월 11일 잭슨은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을 개최했다. 내한공연은 많은 진통을 겪었는데 보수 개신교 단체들이 중심으로 뭉쳐 시민단체들과 함께 '마이클 잭슨 내한공연반대 공동대책위원회'를 조직하여 마이클 잭슨의 공연을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대대적인 비난을 쏟자 자칫하면 취소될 뻔 했다. 무산위기까지 갔으나 가까스로 공연이 성사됐다. 그러나, 반대 시위로 인해 공연은 청소년 관람 금지가 됐으며 시민단체들이 예매처를 봉쇄하여 표를 판매하지 못 하는 상황에 처했다. 이로 인해 잭슨의 공연을 주관한 태원예능이 수작업으로 표를 판매했다.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이 공연은 매진에는 실패했지만 총 좌석 수의 70%를 판매했으며 총 2회 동안 76,881명의 관중들을 동원했다. 또한 당시 공연 도중에는 마이클 잭슨이 크레인에 올라타 Earth Song을 부르는 도중 한 남성 팬이 난입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에 마이클 잭슨은 자칫 크레인에서 떨어질 수 있는 남성을 끝까지 붙잡고 노래를 이어갔으며 크레인이 내려오자 남성은 경호원들에 의해 붙잡혔다. 붙잡힐때 까지 남성팬은 마이클 잭슨의 손을 끝까지 잡아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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